2026년 9월 16일
문에 이름
검색했을 때 빈 화면 대신, 방이 있으면 된다.
지금, 서울
강윤성·YoonSung Kang

강윤성. 직함보다 만드는 일, 붙는 사람, 열리는 다음이 먼저예요. 여긴 이력서가 아니라 이름 검색하고 들어온 사람을 위한 자리. 아래는 초안이니 언제든 갈아끼우면 됩니다.



2026
이름 하나를 위한 페이지. 한/영,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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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공개. 사람·시스템·운영이 한 방에 앉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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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실험 모음. 링크 생기면 이 줄만 바꾸면 됨.
지금까지
현장
회사 이름보다 한 일이 먼저. 만들고, 돌아가게 하고, 다음 사람을 붙임.
진행 중
다음
한 줄로 안 적히면, 여기 문장만 갈아끼우면 됩니다.
2026년 9월 16일
검색했을 때 빈 화면 대신, 방이 있으면 된다.
2026년 9월 16일
크게 안 외쳐도, 이름은 남아요.
다녀간 자리에 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