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성

지금, 서울

강윤성·YoonSung Kang

만들고,연결하고,다음을 연다.

빛이 드는 빈 방

소개

강윤성. 직함보다 만드는 일, 붙는 사람, 열리는 다음이 먼저예요. 여긴 이력서가 아니라 이름 검색하고 들어온 사람을 위한 자리. 아래는 초안이니 언제든 갈아끼우면 됩니다.

  • 밤
    Night
  • 결
    Grain
  • 빛
    Light

작업

  • 강윤성

    2026

    이름 하나를 위한 페이지. 한/영, 방명록.

  • 다음

    아직 비공개. 사람·시스템·운영이 한 방에 앉는 중.

  • 실험

    짧은 실험 모음. 링크 생기면 이 줄만 바꾸면 됨.

자리

  1. 지금까지

    만들고 운영하기

    현장

    회사 이름보다 한 일이 먼저. 만들고, 돌아가게 하고, 다음 사람을 붙임.

  2. 진행 중

    판 열기

    다음

    한 줄로 안 적히면, 여기 문장만 갈아끼우면 됩니다.

감각

만들기연결운영
감각
제품사람시스템

노트

2026년 9월 16일

문에 이름

검색했을 때 빈 화면 대신, 방이 있으면 된다.

2026년 9월 16일

지금, 서울

크게 안 외쳐도, 이름은 남아요.

남기기

편지

hello@kang.ai.kr

방명록

다녀간 자리에 한 줄.

  • 첫 줄을 기다립니다.